modern promen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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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책자 인문 프로젝트02: 기억하는 힘

현대문학과 현대산책자가 준비한 발터 벤야민 『기억하는 힘』 행사가 성수동 제일에서 열립니다. 발터 벤야민의 『이야기꾼 에세이』를 함께 읽고, 사라져가는 이야기의 감각을 다시 불러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벤야민은 ‘이야기의 소멸’을 경고했습니다. 이야기가 사라진 자리에 정보가 들어섰고, 우리는 전통, 기술, 음식과 문화까지도 점점 ‘정보의 형식’으로만 소비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현대산책자는 다시 ‘이야기하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The Question Society

현대산책자는 타우마제인 그리고 메버릭프레스와 함께 인문학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열린 광장을 마련했습니다. 현대 한국의 문제를 고찰하고, 서로 다른 시선을 교차시키는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질문을 나누고, 새로운 이해를 모색하며, 세계와 다시 관계 맺는 길을 찾습니다.

현대 사유의 광장 성황리 종료

현대사유의광장

지난 9월 20일, 한남동 타우마제인 재단의 가지가든에서 <현대 사유의 광장>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현대산책자가 타우마제인, 메버릭프레스와 함께 마련한 첫 번째 광장으로, “혐오의 시대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었다.

카이스트 신문 인터뷰

큐레이션

현대산책자가 카이스트 신문에 실렸습니다.
이번 기사는 우리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왜 인문학적 사유가 지금 필요한지를 함께 묻는 자리였습니다.
뜻깊게도 현대산책자와 함께 @cotta.tv 가 소개되며, 서로 다른 길을 걷는 젊은 창작자들의 이야기가 교차했습니다.

현대 사유의 광장

현대사유의광장 포스터

현대산책자는 타우마제인 그리고 메버릭프레스와 함께 인문학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열린 광장을 마련했습니다. 현대 한국의 문제를 고찰하고, 서로 다른 시선을 교차시키는 자리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질문을 나누고, 새로운 이해를 모색하며, 세계와 다시 관계 맺는 길을 찾습니다.

Modern Lab: 질문하는 사람들 시즌2

트레바리 안국

국내 최대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와, 사유의 장을 확장하는 현대산책자가 함께합니다. [Modern Lab2: 질문하는 사람들] 은 단순한 독서 모임이 아니라, 현대산책자와 트레바리가 공동 기획한 고퀄리티 인문학 질문 큐레이션 클럽입니다.

양현준-한 장의 천

양현준 누각

현대산책자가 운영하는 큐레이팅 중심의 전시 프로젝트 ‘누각’이 첫 번째 전시로 [yanghyeonjun]의 작업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의상의 선택 과정에서 개인이 소외되는 순간에 주목하며, 옷이 가진 가장 근본적인 의미를 되찾고자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