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와 현대산책자가 함께하는 3시간의 인문학 세션.
현대산책자의 디렉터 이현우와 함께 철학·문학·예술을 넘나들며, 지식과 사유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연결하며, 인문학이 열어주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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